아이들과 괴산 화양구곡 계곡, 오후 두 시간도 충분했던 여름 나들이
큰아이 합창 연습이 끝난 뒤 떠난 괴산 화양구곡 계곡 나들이. 얕은 물가에서 물놀이와 다슬기 잡기를 즐긴 가족의 실제 경험입니다.
세 아이와 함께 보내는 일상과 육아 경험을 기록합니다.
큰아이 합창 연습이 끝난 뒤 떠난 괴산 화양구곡 계곡 나들이. 얕은 물가에서 물놀이와 다슬기 잡기를 즐긴 가족의 실제 경험입니다.
큰아이와 친구 세 명을 데리고 에버랜드에 다녀온 아빠의 실제 하루. 발레파킹, 여름 놀이기구 동선과 야간 공연까지 담았습니다.
긴장하던 큰아이의 머리를 묶어주고 반차를 내 달려간 제27회 충북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예상하지 못한 대상을 받은 가족의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