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성산일출봉 정상까지, 제주 2박 3일의 마지막 장면 | 2026 안내
무료 산책 코스 대신 정상으로 향했던 일곱 가족. 맑은 바다와 씩씩한 아이들, 무리하지 않고 돌아온 둘째 날부터 마지막 날 동문시장까지 이어집니다.
무료 산책 코스 대신 정상으로 향했던 일곱 가족. 맑은 바다와 씩씩한 아이들, 무리하지 않고 돌아온 둘째 날부터 마지막 날 동문시장까지 이어집니다.
바다가 보이는 숙소에서 시작한 둘째 날. 일곱 가족이 함께 본 수족관과 해녀 관련 시연, 사진으로 이름을 다시 찾은 디지털 어비스 전시 이야기입니다.
매일 제주도에 언제 가느냐고 묻던 보경이. 드디어 비행기가 뜨던 날부터 소노캄 제주에서 맞은 첫날 밤까지, 일곱 가족의 여행을 기록했습니다.